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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너도 할 수 있어! 손 잡고 같이 도전해 볼까?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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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칭찬 받고 싶어합니다. 그렇기에 모든 학생들이 공부를, 인생을 잘하고, 잘 살아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부하는 법을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공부 뿐만 아니라 공부를 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고,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 또한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은 역량과 성향이 모두 다릅니다. 학생들마다 맞는 방향으로 지도하고 도전을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자기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못하는지, 꿈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저마다의 강점으로 다른 색의 빛을 내는 아이들이 각자의 강점을 알 수 있도록 도와 주고, 강점을 칭찬하여 아이들의 도전을 응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도전을 통해 ‘나도 해보니 되네’라는 경험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전하고 성취하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라 사회에 나갔을 때,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이 경험을 떠올리며 헤쳐나갈 수 있도록 성장하고자 하는게 학원의 설립 취지이자 제 목표입니다.
단순히 성적을 내기 위해 다녔던 학원이 아니라, 학생들이 사회인이 되었을 때 예림학원에 다녔던 것에 대한 긍지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새싹에서 숲으로,
저희의 방향성은 새싹들을 키워서 나무가 되게 하고, 혼자서 존재하는 나무 한그루가 아니라 다른 나무들과 함께 모여 아름다운 숲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혼자이면 나무 한 그루에 불과하지만 함께할 때는 사람들에게 쉼터도 되고, 수많은 생명체를 보듬을 수 있는 숲이 됩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본인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각자의 역량을 잘 발휘하고 나아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원이 됐으면 합니다.
새싹 같은 우리의 아이들이 예림의 울타리에서 무럭 무럭 나무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존재가 되어 하나의 숲을 이루고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세상의 희망사항에 아이들의 미래를 걸지 않고 아이들의 미래에 희망을 걸겠습니다.